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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와 나무꾼 | 天女ときこり(樵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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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èo Âu
北公爵夫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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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ubject: 선녀와 나무꾼 | 天女ときこり(樵夫)   28.08.10 16:37

1. 사슴을 구해준 나묵군
鹿を助けたきこり

옛날, 금강산 기슭에 늙은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고 사 는 나무꾼이 있었어요. 어느 날,내다 팔 나무를 하느라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나무를 했어요.
昔、金剛山の麓に、年老いた母を献身的に世話して暮らすきこりがいました。ある日、売りに出すための薪を取りに、深い山の中へ入っていき、だらだらと汗を流しながら一生懸命に薪を集めていました。

ʻ오늘은 나무를 많이 했군. 이걸 내다 팥면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엿과 떡을 많이 사다 드릴수 있겠구나.ʻ
(今日は薪が沢山取れたな。この薪を売れば、お母さんの好きな飴とお餅を沢山買ってあげることができるぞ)

나무꾼은 힘든 줄도 모르고 흐뭇한 웃음을지으며 부지런히 나무를 쌓기 시작 했습니다.
きこりは疲れも忘れ、満足げにせっせと薪を積み始めました。

ʻ아,이제 다 됐다.ʻ
(よし、やっと終わった)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훔치며 한숨 돌리려는 바로 그때였어요.난데없이 사슴 한 마리가 숨을 헐떡이며 이쪽으로 뛰어오더니 나무꾼 바로 앞에 우뚝 멈춰 섰어요.
額にできた大粒の汗を拭きながら、一息つこうとしていたまさにその時でした。突然、一匹の鹿が息を荒くしながらこちらへむかって走ってくるかと思うと、きこりの前でさっと立ち止まりました。

"절 좀 살려 주세요.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어요!"
「助けてください。猟師に追われているんです」

사슴은 눈물을 뚝뚝 흩리며 도움을 청했어요.
鹿は、ぽろぽろと涙を流しながら助けを求めました。

"이쪽으로 사슴이 한 마리 뛰어오질 않았소?"
「こちらに鹿が走ってきませんでしたか?」

사냥꾼이 숨을 몰아쉬며 나타났으나 그때는 나무꾼이 이미 사슴을 나뭇짐 속에 감추어 둔 뒤였어요.
猟師が息を切らしながら現れましたが、きこりはすでに鹿を薪の荷の中に隠した後でした。

"사슴은 저쪽으로 달려가던데요."
「鹿ならあっちに走って行きましたよ」

나무꾼이 건너 숲을 가리키자 사냥꾼은 속이상하다는 듯 허둥지둥 숲 속으로 사라졌어요.
きこりが向こう側の森を指すや、猟師は悔しそうに慌てながら森の中へ消えて行きました。

목숨을 구한 사슴은 고맙다며 수없이 절을 했어요.
命を救われた鹿は、お礼を言いながら何回もお辞儀をしました。

"나무꾼 아저씨! 이 은혜는 평생 잊지 않을게요. 만약에 소원이 있으면 제가 한 가지 들어 드릴게요."
「きこりのおじさん!このご恩は一生忘れません。もし望みがあれば、私が一つ叶えて差し上げましょう」

"헤헤헤, 좀 쑥스럽지만 사실 난 아직 노총각 이거든.... 어머님께 효도할 수있게 빨리 장가갔으면 좋겠어."
「ははは、ちょっと恥ずかしいが、実は私はまだ独身なんだ。お母さんに親孝行ができるように早く結婚できるといいな」

"그래요? 저 산 너머에 폭포가 있어요. 그곳엔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보름날 밤에 목욕하러 내려와요. 목욕을 하는사이에 날개옷 한 벌만 몰래 감추세요."
「そうですか。あの山の向こうに滝があります。そこに天の国の天女達が、満月の夜、水浴びをしに降りてきます。水浴びをしている間に羽衣を一着だけこっそり隠してください」

"그런 짓믈 어떻게해."
「そんなことはできないよ」

"걱정하지 마시고 제 말대로만 하세요. 그렇지만 날개옷은 아이 셋을 낳을 때까진 선녀님께 절대 돌려주어선 안 돼요."
「心配しないで、言われる通りやってください。しかし、羽衣は絶対に三人の子供をもうけるまでは返してはいけません」

사슴은 하늘나라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하는 폭포를 나무꾼에게 가르쳐 주었어요. 나무꾼은 사슴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鹿は、天の国から天女達が降りてきて水浴びをする滝をきこりに教えてあげました。きこりは鹿の話を聞いて、驚きのあまり口が塞がりませんでした。




...........。:・*°oღ♥️ 北公爵霆鋒 ♥️ღ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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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ubject: Re: 선녀와 나무꾼 | 天女ときこり(樵夫)   29.08.10 15:52

2. 나무꾼과 선녀의 결곤
きこりと天女の結婚

밤이 이슥해져 나무꾼은 사슴이 가르치ㅡ 준 푹포를 찾아갔어요. 보름달이 두둥실 떠올라 폭포 주위를 환하게 비쳐주고 있었어요. 아니나다를까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바위 뒤에 숨어 몰래 엿보던 나무꾼은 용기를 내어 날개옷 한 벌을 감추었어요.
夜が更けて、きこりは鹿が教えてくれた滝つぼを訪ねました。満月が滝つぼを明るく照らしていました。案の定、まぶしいほどに美しい天女達が水浴びをしていました。こっそり岩陰に隠れて様子をうかがっていたきこりは、思い切って一着の羽衣を隠しました。

이윽고 밤이 깊어가자 목욕을 마친 선녀들은 하나둘씩 날개옷을 입고 하늘로 올라갔어요.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아주 슬퍼하며 발을 동동 굴렀지만 어쩔 수가 없었어요.
やがて夜が深まっていくと、水浴びを終えた天女達は1人、2人と羽衣を来て、天へ昇っていきました。羽衣を無くしてしまった天女は深く悲しみながら地団駄を踏みましたが、どうす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

ʻ나는 어떡하면 좋아?ʻ
「私はどうすればいいの?」

"선녀님! 옷을 잃어버리셨군요. 추우실 테데 우선 이 옷이라도 입으세요."
「天女様!羽衣を無くしてしまったんですね。寒いでしょうから、とりあえずこの服でも着てください。」

바위 뒤에서 숨어서 보고 있던 나무꾼은 미리 준비해 간 옷을 선녀에게 건네주었어요.
岩陰で隠れて見ていたきこりは、前もって用意しておいた服を天女に手渡しました。

선녀는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을 보고 놀랐지만 나무꾼이준 옷을 십고 할 수 없이 따라갔어요. 선녀는 나무꾼과 며칠 동안 같이 지내는 사이에 나무꾼의 성실하고 홀어머니께 효도하는 모습을 보고 같이 살기로 했어요.
天女は、突然現れたきこりを見て驚きましたが、仕方なくきこりから渡された服を着て、ついて行きました。天女

이렇게 나무꾼의 아내가 된 선녀는 아이들도둘 낳고 해복하게 살았어요. 하지만 늘 가슴 한구구석에는 가늘나라 생각이 떠나지 않았어요. 이젠 ㄴ도저히 갈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슬퍼져서 남몰래 눈물짓곤 했어요. 나무꾼은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어요.

"사실은 내가 강신 날개옷을 숨겼소."

마음씨 착한 나무꾼은 사슴의 이야기도 잊어버리고 날개옷을 보여주고 말았읍니다.

"아! 꿈에도 그리던 내 날개옷!"

선녀는 날개옷을 입고 양팔에 아이 둘을 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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